Windows · 무료 · v3.0.21

창을 네 개 띄워놓고
알트탭 하고 계신가요?

석양 에디터는 클로드·제미나이·코덱스 세션을 한 화면의 탭으로 굴립니다. AI가 다른 AI에게 일을 넘기게 하고, 그 화면을 팀에게 그대로 중계합니다. 여러 AI를 한 사람이 굴리기 위한 작업실입니다.

설치에 관리자 권한이 필요 없습니다. 새 판이 나오면 알아서 올라갑니다.

석양 에디터 — shop-front
석양 에디터 화면. 왼쪽에 파일 트리와 클로드 세션 목록, 오른쪽 터미널에서 클로드가 코드를 읽고 테스트를 만들어 실행한 결과가 보인다.
연출이 아니라 실제 화면입니다 — 데모 프로젝트에서 클로드가 코드를 읽고, 테스트를 만들고, 돌려서 통과시킨 뒤 발견한 문제 두 가지를 보고했습니다.
편집기가 아닙니다

AI 하나로는 부족해진
사람을 위한 작업실

AI에게 일을 시키다 보면 하나로는 모자란 순간이 옵니다. 하나는 코드를 짜고, 하나는 문서를 정리하고, 하나는 다 된 것을 검증합니다. 그런데 그 순간부터 창을 몇 개나 띄웠는지가 진짜 일보다 더 성가셔집니다. 석양 에디터는 그 성가심을 없애는 데만 집중한 프로그램입니다.


할 수 있는 일

혼자 쓰다가, 여럿을 굴리다가,
팀에 보여주기까지

일이 커지는 순서대로 놓았습니다. 읽다 보면 지금 겪고 계신 자리가 나옵니다.

세션 탭

폴더를 열면 그 프로젝트의 대화가 전부 나옵니다

어제 하던 이야기를 다시 찾아 들어갈 필요가 없습니다. 폴더를 열면 그 폴더에서 했던 AI 세션이 최근 순으로 뜨고, 누르면 그 대화를 그대로 이어서 합니다. 이름을 바꿔 두거나 즐겨찾기(★)로 고정하면 다른 폴더를 열어도 위에 남습니다.

세션마다 탭이 하나. 창을 여러 개 띄울 이유가 없어집니다.

사이드바의 세션 탭 줄과 클로드 세션 목록. 세션마다 제목과 마지막 사용 시각이 보인다.
클로드 · 제미나이 · 코덱스

제공자가 달라도 쓰는 법은 같습니다

세 가지 CLI를 각각 다른 창에서 다른 방식으로 다룰 이유가 없습니다. 사이드바 탭을 바꾸면 그 제공자의 세션 목록이 나오고, 나머지는 전부 똑같습니다 — 이어서 하기, 이름 바꾸기, 즐겨찾기, 새 세션.

탭 색이 제공자마다 달라서, 지금 어느 AI와 이야기하고 있는지 눈으로 바로 압니다.

사이드바에서 제미나이 탭을 고른 모습. 제미나이 세션 목록이 나온다.
제미나이
사이드바에서 코덱스 탭을 고른 모습. 코덱스 세션 목록이 나온다.
코덱스
하네스

세션마다 성격을 정해 둡니다

하네스는 그 세션이 항상 지킬 지시문입니다. 한 번 적어 두면 매번 같은 말을 반복할 필요가 없습니다. "테스트를 먼저 쓴다", "한국어로 답한다", "고치기 전에 물어본다" 같은 것들입니다.

보조 세션에 쓸 샘플 여섯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 최종 검증, 이미지·동영상, 조사, 테스트, 문서, 정리 담당. 눌러서 내용을 보고 그대로 넣을 수 있습니다.

하네스 편집 창. 세션이 항상 지킬 지시문을 적는 넓은 입력칸이 열려 있다.
위임

AI가 다른 AI에게 일을 넘깁니다

codex exec …를 직접 부르면 그게 끝날 때까지 부른 쪽이 멈춥니다. 그래서 AI를 여러 개 굴릴 수가 없습니다.

위임은 요청만 남기고 곧바로 돌아옵니다. 앱이 그 요청을 발견해 Codex: 위임 3 같은 탭을 하나 열어 거기서 돌립니다 — 진행이 화면에 그대로 보입니다. 시킨 쪽은 기다리지 않고 자기 일을 계속합니다.

위임 자세히 보기
위임 담당 지정 창. 어떤 일을 어느 세션에게 넘길지 미리 정해 두는 화면.
공개방

내 화면을 팀이 그대로 봅니다

지금 보고 있는 터미널 화면이 팀원 브라우저에 실시간으로 뜹니다. 상대는 설치할 것도 접속할 것도 없이 주소만 있으면 됩니다. 폰으로도 봅니다.

관전자는 볼 수만 있고, 조작은 방장만 합니다. 관전자가 채팅에 남긴 줄은 방장이 눌러서 터미널 입력줄에 올릴 수 있습니다 — 실행은 방장이 직접 엔터를 칩니다.

공개방 자세히 보기
📡 터미널 탭에서 공개하기그 탭의 화면이 나가기 시작합니다
🔗 주소를 팀에게받는 쪽은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 브라우저·폰에서 관전지금 화면과 지난 대화가 같이 보입니다
서버 접속

SSH 서버도 탭 하나로 엽니다

주소·계정·포트·키 파일을 한 번 저장해 두면, 목록에서 누를 때마다 그 서버 셸이 탭으로 열립니다. 윈도우에 들어 있는 OpenSSH를 그대로 쓰므로 ~/.ssh/config에 만들어 둔 별칭도 그대로 통합니다.

비밀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키 파일을 고르면 안전한 폴더로 옮겨 넣어, 공용 폴더에 둔 개인키를 ssh가 거부하는 문제가 나지 않습니다.

서버 추가 창. 이름·주소·계정·포트·키 파일을 입력하는 칸이 있다.

그 밖에

터미널만 있는 건 아닙니다

AI에게 일을 시키다 보면 결국 열어보게 되는 것들이 같은 창 안에 있습니다.

문서와 코드

마크다운을 서식 그대로 편집하고, 코드 파일은 구문 강조로 엽니다. PDF·HTML로 내보냅니다.

API 테스트

미니 포스트맨이 들어 있습니다. 요청을 .api.json으로 저장해 팀원과 나눠 씁니다.

웹 프로젝트 실행

package.json이 있으면 ▶ 실행이 뜹니다. 왼쪽에 로그, 오른쪽에 내장 브라우저.


설치

세 단계면 끝납니다

1

내려받기

설치 파일 하나입니다. 관리자 권한이 필요 없습니다 — 사용자별로 설치됩니다.

2

실행

바로 열립니다. 다음부터는 새 판이 나오면 알아서 받아 두었다가 껐다 켤 때 올라갑니다.

3

폴더 열기

작업할 폴더를 열면 그 폴더의 AI 세션이 사이드바에 나타납니다. 거기서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쓰시려는 AI CLI(claude·gemini·codex)는 따로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설치되지 않은 제공자는 목록 대신 안내만 나옵니다. 자세한 순서는 사용법에 있습니다.

한 번 켜보면 압니다

지금 창을 몇 개 띄워 두셨는지 세어보시고, 그게 하나로 줄어드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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