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방 · live

자리를 비워도
돌아가는 걸 봅니다

긴 일을 시켜 놓고 나가도 폰으로 그 화면을 그대로 봅니다. 멈춰 있으면 폰에서 한 줄 넣어 다시 굴립니다. 팀이 있다면 같은 화면을 주소 하나로 나눠 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도나

내 PC에서 나간 화면이
폰과 브라우저에 그대로 뜹니다

내 PC 석양 에디터

터미널 탭에서 📡 공개하기를 누르면 그 탭의 화면이 나가기 시작합니다.

중계 공개방 서버

바뀐 줄만 골라 보냅니다. 서버가 잠깐 죽었다 살아나도 방은 처음부터 다시 채워집니다.

나 · 팀원 폰 · 브라우저

주소를 열면 지금 화면과 지난 대화가 같이 보입니다. 앱을 깔 필요가 없습니다.


방 열기

탭 하나가 방 하나입니다

터미널 탭에서 📡 공개하기를 누르면 방이 열립니다. 사이드바의 공개방 탭에 열려 있는 방이 모이고, 누르면 그 탭으로 바로 갑니다.

서버(SSH) 탭도 똑같이 공개됩니다. 원격 서버에서 하는 작업을 팀원이 같이 볼 수 있다는 뜻입니다.

📡 공개하기툴바의 버튼 하나로 방이 열립니다
🗂 사이드바 · 공개방 탭열려 있는 방이 여기 모입니다
🖥 서버(SSH) 탭도 같이원격 작업도 그대로 중계됩니다

경계

관전자는 볼 수만 있습니다

화면을 나눠 준다고 해서 내 컴퓨터를 나눠 주는 것은 아닙니다. 조작은 처음부터 끝까지 방장만 합니다.

관전자가 하는 일

화면을 봅니다. 지난 대화를 훑어봅니다. 채팅에 글을 남깁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방장이 하는 일

명령을 칩니다. 채팅에 올라온 줄을 ⌨ 넣기로 입력줄에 올립니다. 방을 닫습니다.

실행은 언제나 사람이

채팅 줄을 입력줄에 올려도 바로 돌지 않습니다. 방장이 직접 엔터를 쳐야 합니다.

왜 자동으로 실행하지 않나 — 채팅에는 명령이 아닌 말도 옵니다. "이거 왜 이래요?" 같은 줄이 그대로 터미널에서 돌면 곤란합니다. 그래서 올려만 주고, 돌릴지는 화면을 보고 있는 사람이 정합니다.

혼자 쓸 때

제일 많이 쓰게 되는 건
혼자일 때입니다

팀에 보여주려고 만든 기능인데, 정작 가장 자주 쓰이는 건 혼자 있을 때입니다. AI에게 30분짜리 일을 시켜 놓고 계속 화면만 보고 있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폰에서 자기 방을 열면 채팅 줄을 명령 입력줄에 올리는 것까지 됩니다. "계속해"나 "y" 한 줄 때문에 자리로 돌아갈 일이 없어집니다. 이때도 실행은 직접 눌러야 합니다.

같이 보면 설명이 줄어듭니다

무엇을 시켰고 어디까지 갔는지, 화면 하나로 끝납니다.